화요일, 3월 19, 2013

요즘 올챙이와 한금이는 - 13.03.19

올챙이는 드디어 1.0.0 버전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014년에나 1.0.0을 가려고 했으나, 1년은 더 빠른 결정이고.. 1년의 공백을 매꾸기위해 더 노력해야 하려나 봅니다.

0.0.8 버전이 올챙이의 가능성을 보는 것이었어요.
1.0.0 버전은 올챙이가 상업적으로도 가능성을 보려고 합니다.

요즘 하고 있는 일은 대략
- 1.0.0 이름과 라이선스 정하기
- 기능목록 정하기
-- cloud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open api 추가
-- 관리 및 보안 기능 강화
-- 에디터 기능 강화
-- 확장 가능한 api 추가
- 관련 회사설립(?)등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올챙이가 가장 크게 어려웠던 것은 기존에 존재하는 DB Client Tool들과의 비교 이었다고 생각이듭니다.  올챙이는 기존의 툴들과는 사용과 쓰임이 다르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클라이언트 툴이 아니라 DB의 Hub가 되고 싶습니다.  물런 기능중에 Client Tool이 들어 가겠지만, 그것만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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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한장의 그림으로 올챙이 1.0.0을 표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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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작업을 4월말까지 계획하고 있습니다.
구현하고 싶은 기능은 너무 많고, 하고 싶은 것들도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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